캐세이, 창립 80주년 맞아 전 노선 항공권 20% 할인

​ ​ 9월 1~15일 진행… 홍콩 노선 선착순 80명 8만원 할인
​ ​ 홍콩 외 전 노선 일반석 최대 10만원·프리미엄 일반석 및 비즈니스석 최대 20만원 할인
​ ​ 보너스 마일리지와 다음 여행 28% 할인 코드 등 추가 혜택 제공

 

(2026년 9월 1일, 대한민국 서울)캐세이퍼시픽항공을 운항하는 캐세이(Cathay)가 9월 1일부터 창립 80주년 기념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24일 창립 80주년을 맞는 캐세이는 이를 기념해 9월 1일부터 15일까지 홍콩 및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홍콩 노선은 선착순 80명에 한해 전 좌석 8만원 할인이 제공되며, 선착순 혜택 종료 후에도 홍콩 노선은 20% 할인(최대 8만원)이 적용된다. 홍콩 외 전 노선은 전 좌석 20% 할인이 적용돼, 일반석은 최대 10만원, 프리미엄 일반석과 비즈니스석은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캐세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노선·좌석에 프로모션 코드를 적용하면 되며, 출발 기간은 2026년 12월 10일까지다.

할인 혜택 외에도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프로모션 기간 항공권을 예약하면 캐세이의 창립 연도인 1946년을 기념해 최대 1,946 보너스 마일리지도 함께 적립된다. 캠페인 페이지 내 링크를 통해 캐세이 신규 회원으로 가입한 뒤 공식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구매하면 1,080 보너스 마일리지가 추가 증정되며, 회원 번호에 '8' 또는 '0'이 포함된 회원이 80주년 프로모션 코드로 항공권을 구매할 경우 866 보너스 마일리지가 별도 지급된다.

여기에 더해, 80주년 프로모션 코드로 항공권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다음 여행에 사용할 수 있는 28% 할인 코드가 예약 확인 메일로 발송된다. 해당 할인 코드는 일반석에 한해 사용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된다. 또한 10월 9일까지 캐세이샵 일부 상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캐세이퍼시픽 탑승권을 제시하면 홍콩 전역의 레스토랑, 쇼핑, 호텔 등 80여 개 제휴처에서 최대 40%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1946년 홍콩에서 첫 운항을 시작한 캐세이퍼시픽은 사려 깊고 진취적인 서비스와 홍콩 특유의 '할 수 있다'는 정신을 바탕으로 지난 80년간 전 세계 고객과 지역을 연결해 왔다. 현재 캐세이퍼시픽은 전 세계 200여 개 도시를 연결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항공사로 성장했으며, 1960년 한국 취항 이후 단 한 번의 단항 없이 운항을 이어오며 한국 고객들을 전 세계로 긴밀하게 연결하고 있다. 캐세이는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아 '함께해온 80년'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여정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캐세이는 '함께해온 80년'을 기념하기 위해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캐세이의 80년 브랜드 헤리티지를 조명하고 최신 비즈니스석 '아리아 스위트(Aria Suite)’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선보이며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브랜드 여정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80주년을 기념한 특별 도장 항공기도 공개했다. 아울러 같은 달 30일부터는 인천–홍콩 노선을 매일 5회로 증편해 한국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스케줄 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다.

양석호 캐세이 한국 대표는 “지난 80년간 홍콩을 기반으로 전 세계 고객과 지역을 연결해 온 여정을 기념하고자 이번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트래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되겠다는 약속을 변함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캐세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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